동남아시아93 야경이 더 멋진, 싱가포르의 명소 6곳 1. 유럽 느낌의 차임스 (Chijmes) 스탑 오버로 싱가포르에 머물 시간이 짧다면 제일 추천해주고 싶은 곳입니다. 영국과 프랑스 건축 양식이 적절히 어우러진 건물로, 수도원과 학교로 쓰였던 곳으로 싱가포르에서 유럽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현재 예배당은 결혼식 피로연 장소가 되었고, 교실은 화랑, 카페, 레스토랑과 같은 상점가가 되었습니다. 입구에 있는 5개의 벽을 이용해 아치를 이루고 있는 고풍스러운 기둥에는 꽃과 새의 무늬가 정교하게 세공되어 있어 아름답습니다. 분위기 좋은 분수대가 있는 뒤뜰은 프랑스, 베트남, 이탈리아 등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이국적인 레스토랑들이 모여 있습니다. 밤이 되면 은은하고 아름답게 조명이 밝혀지며 차임스 특유의 분위기가 연출되어 낭만적인 밤을 보내기에 더없이 좋은.. 2022. 10. 7. 발리 여행에서 마사지와 스파 받아보기 마사지의 천국인 발리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스파와 마사지를 즐기는 것입니다. 발리 마사지는 로열층에서 시작된 발리의 문화이며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건강하고 기분 좋은 휴식입니다. 고급 스파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의 마사지를 제공하는 곳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하며 한국과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한 편입니다. 마사지받는 것이 두려운 초보자를 위해 발리에서 마사지받는 법과 순서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발리 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 꼭 휴식 같은 마사지를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발리 스파와 마사지의 종류 아유르베다(Ayurveda) 스파에서 아유르베다 마사지는 아유르베다식 치료법에 기초한 오일을 이용한 마사지를 말합니다. 산스크리스트어인 삶(Ayur), 앎(Veda)의 조합어로 고대 인도에서부터 전해져.. 2022. 10. 5. 싱가포르 여행 중에 만나는 이슬람 문화 이국적인 분위기의 부기스 역 이슬람이 아닌 다른 나라로 여행을 다니면 차이나타운은 많이 만나게 되지만 이슬람 문화를 직접적으로 만나게 되는 일은 매우 드뭅니다. 다문화가 섞인 싱가포르 여행의 장점은 싱가포르 안에서 다른 나라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중에 독특한 문화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슬람 세계가 싱가포르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19세기 싱가포르에는 세계 각국의 상인들이 활발한 교역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던 국제 무역항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인도네시아에서 온 부기스(Bugis) 상인들이 부기스 스트리트(Bugis Street)에 정착하여 오늘날의 이슬람 문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역에는 6, 70년대 부기스 거리를 재현한 쇼핑센터인 부기스 빌리지(Bugis Village)가 있으며 최고 이슬.. 2022. 10. 4. 싱가포르 센토사 섬(Sentosa lisland) 즐길 거리 싱가포르 주변에는 63개의 섬이 있는데 그중에 가장 큰 섬은 센토사입니다. 모래사장과 열대우림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휴양지 센토사 섬은 말레이어로 평화와 안정을 의미합니다. 1967년 영국의 식민 통치가 끝난 후에 휴양지로 개발되기 시작하였고 막대한 자본의 투입으로 해협을 횡단해 싱가포르 본섬과 연결하는 다리가 놓였습니다. 면적의 70퍼센트를 차지하는 센토사의 열대 우림에는 맹그로브 열대 과일과 도마뱀, 공작새, 원숭이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를 가지고 있고 고급 호텔과 각종 오락시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싱가포르의 대표 휴양지가 되었답니다. 멀라이언 & 멀라이언 워크(The Merlion & Merlion Walk) 높이가 무려 75미터에 달하며 멀리서도 보이는 거대한 멀라이언 조각상은 센토사 .. 2022. 9. 30. 이전 1 ··· 19 20 21 22 23 24 다음 반응형